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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구성면 상원리 84
방초정은 현재 경상북도 지방문화재 제46호로서 부호군 이정복이 1625년(인조3년)에 처음 세웠으며, 1689년(숙종 15년)에 훼손 된 것을 송제 이 해(정복의 손자)가 중건하여 중건 기문을 지어 남겼고, 1727년(영조3년)에 중수하였으나, 이듬해 병란으로 일부 화재 를 입은 뒤 1736년엔 미증유(未曾有)의 대홍수로 유실된 것을 1788년(정조 11년)에 경호 이 의조가 현재 위치에 삼중건(三重建)하고 중건기문을 남겼으며 진암 이수호가 상량문 을 지어 칭송하였다.
건물의 구조는 아래층은 굵은 잡목 기둥을 높게 뽑아 올렸고 이층 에는 마루이며 가운데에 방을 넣고 가에는 난간이 둘러 있다. 이와 같은 누각의 형태는 보통 방이 양쪽 끝에 있는 것과 대조가 된다. 또 앞에는 연못을 조경해 놓았는데 가운데 섬을 돌로 배치해 놓은 것 등 옛 조선조의 조경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이 방초정에다 당대의 유명한 문장가, 묵객들이 많이 다녀 갔고 그들의 시와 글이 많이 남아 있다현판글씨는 김 대만의 작품이다.
 

위치 :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
경북 김천시 구성면 상좌원리에 있는 서원이다.
조선 초기의 문신인 충간공(忠簡公) 이숭원(李崇元)을 기리기 위한 서원으로, 1771년(영조 47년)에 창건하였다.
후에 이숙기(李淑琦)·이호민(李好閔)·이숙함(李淑?)·이후백(李後白)을 추가로 배향하였다. 1871년(고종 8년)에 철폐되었으나 1918년 강당을 재건하였다.

주향은 연안 이씨 충간공 이숭원이고 1788년에 정양공 이숙기, 문희공 이호민을

배향하고 다시 1794년에 문장공 이숙함, 문천공 이후백을 추향했다. 1870년 (고종 7년)에 훼철되었는데 1918년에 그 자리에 강당을 건립하고 명례당이라 현액했다.
충간공 이숭원은 1453년(단종 1년)에 증광문과에 장원하여 여러관직을 거쳐 1491년 병조판서에 이르렀다.
정양공 이숙기는 1453년(단종 1년)에 무과에 급제하고 여러 관직을 거쳐 호조판서에 이르렀다.
문희공 이호민은 이숙기의 증손으로 1579년 진사, 1584년 별시 문과에 을과로 급제 1592년 임란때 이조좌랑으로 의주에 왕을 호종, 그 뒤 여러 관직을 거쳐 예조판서, 좌찬서에 이르렀다.
문장공 이숙함은 1454년(단종 2년)에 증광문과에 급제하고 1457년(세조 3년)에 문과 증시에 급제하여 사가독서를 하고 여러관직을 거쳐 이조참판에 이르렀다.
문청공 이후백은 16세 때 향시에 수석으로 합격 1546년 사마시를 거쳐 1555년 식년 문과에 급제 1563년 사가독서를 했으며 여러관직을 거쳐 양관 대제학을 지내고 호조판서에 이르렀다.
 

위치 :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예로부터 학이 자주 찾아와 황학산으로 불리웠고, 지도상에도 그렇게 표기되어 있으나, 직지사의 현판을 비롯, 택리지등에 황악산으로 명기되어 있다.
황악산 동쪽 산기슭에 자리한 직지사는 신라 눌지왕 2년 (418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하였고 문화재로는 보물 제319호인 석조약사여래좌상과 보물 제606호인 삼층석탑등 국가지정문화재 7점이 있으며, 암자로는 운수암, 은선암, 백련암이 있다.
전체적인 산세는 특징없이 완만한 편이나 온 산에 수림이 울창하고 산 동쪽으로

흘러내리는 계곡은 곳곳에 폭포와 소를 이뤄 그윽한 계곡미를 이루고 있다.
특히 직지사 서쪽 200m지점에 있는 천룡대에서부터 펼쳐지는 능여계곡은 이 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봄철에는 진달래, 벚꽃, 산목련이 볼만하고 가을철 단풍 또한 절경을 이룬다.
 

직지문화공원에는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일반 공원시설물로는 광장3개소, 폭 25m에 높이가 17m에 이르는 대형 2단 폭포, 직지사 경내의 맑은 물을 그대로 유입 공원 내로 흐르게 하는 계류시설 330m와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10종, 지압보도, 마사토, 점토블록으로 조성된 산책로 3,600m, 모양이 각기 다른 정자 및 파고라 9개소, 잠시 쉴수 있는 의자 140개소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였고, 문화시설로는 국내외 17개국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 50점 을 추진위원회를 구성 엄선한 후 다양하게 설치하였으며, 문인협회 김천시지부의 협조를 받아 자연석에 아로새긴

애송시 20편, 전국관광공예품대상을 수상한 우리지역출신이 제작한 아파트7층 높이의 전국에서 가장 크고 예술적인 가치가 높은 대형장승 2기, 옛 전통미를 재현한 170m의 성곽과 전통담장, 음악, 조명, 분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원형음악분수 1개소, 2천여명이 동시에 관람 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 등의 문화시설과 소나무 외 23종의 교목류 1,300 여주, 자산홍 등 관목류 88천본, 맥문동 등 초화류 47천본, 금낭화 등 야생화 39천본 등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관목류, 초목류를 식재하여 계절에 따라 최대한의 자연미가 연출 될 수 있도록 그루마다 포기마다 심혈을 기울여 조화롭고 다양하게 꾸몄으며, 특히, 본 공원조성사업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소나무 331주와 자연석 6만 톤을 헌수, 헌석 함으로서 20억원의 사업비 절감과 함께 동참하는 주인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1천여평에 어린이들을 위한 종합 놀이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가 노는 시간을 이용 조각, 시비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그 외에 장애인을 위한 화장실 자동문 설치 등 어린이와 노약자 등도 관람도중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공원 중앙부의 원형음악분수는 우리나라에서도 손꼽을 만큼 예술성과 작품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음악에 맞춰 연출되는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주·야간에 20여분씩 펼쳐지는 화려한 분수쇼의 연출과, 이외에도 누각 아래로 떨어지는2단 폭포, 우리나라 최대의 대형장승 등은 앞으로 이 지역의 또 다른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느림의 미학, 모티길 트레킹!!
슬로우가 관광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요즘, 걷기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자연과 하나되는 트레킹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
자연과 역사, 생태체험이 함께하는 『김천 모티길』에서 녹색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보시길 바란다.
※ 모티란 ? 모퉁이의 경상도 방언
※ 산불조심기간(11월~4월) 중에는 입산이 통제됩니다.
문의 : 증산면사무소 (054-437-0031)
●제1코스 : 직지문화 모티길(10km, 3시간 소요) - 대항면 소재
직지초등학교 →방하치마을→방하재→돌모마을→직지문화공원
●제2코스 : 수도녹색숲 모티길(15km, 4시간 소요) - 증산면 소재
수도리→자작나무 군락지→낙엽송 보존림→황점리

 
※자세한 정보는 http://www.gc.go.kr/culture/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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